아침에 날려주신 하트 백오십만개 덕에 좋은 하루가 됐습니다.
ㅋㅋ 책을 펼칠 때부터 편집자가 받은 흥분과 감동이 쓰나미처럼 밀려오더군요
좋은 기사 쓰게 해주셔서 제가 고맙습니다.
조선일보 이태훈 기자님의 문자.
조선일보는 싫지만 ㅋㅋ 조선일보에 실린 한 목사님 기사는 좋구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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