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
저래뵈도 고등학교 2학년이다. ㅋㅋㅋㅋㅋ
선교사님 컴퓨터에, 이 친구 보이스카우트 복장을 하고 찍은 사진이 있는데
그건 이 사진보다 더 웃기다. 안가지고 온게 한이 될 정도.
코스비 가족에 아빠랑 똑같이 생긴 이 친구는
생긴 것처럼 재밌는 아이다.
왜 꼭 우리나라에도 한명씩 있는 종족있잖아.
생긴 건 좀 우스워도
리더십 있고, 유머감각 풍부해서
사람들이 언제나 주변에 있고, 잘 따르는
그래서 조이홈스 10주년 행사도 이 아이가 진행했고,
마지막 날 캠프파이어 할 때 레크레이션도 이 아이가 진행했다.
분위기 띄우는 데는 선수였던 안토니.
아주 재밌었던 사건 하나는, 엘라이자 소개할 때 하도록 하겠다.
